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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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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R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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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yeong2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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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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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행복' 또는 '슬픈 추억'

'영원한 행복' 또는 '슬픈 추억'

개화기, 경성의 한 다방에서 책을 쓰던 문인 한 명이 늘 같은 창가자리에서 매일 조용히 책만 읽고 가는 여자에게 관심을 가지며 시작되는 스토리.

개화기, 경성의 한 다방에서 책을 쓰던 문인 한 명이 늘 같은 창가자리에서 매일 조용히 책만 읽고 가는 여자에게 관심을 가지며 시작되는 스토리.

꽃다발 주문제작 어플, 내 손 안의

커스텀 꽃다발 서비스

꽃다발 주문제작 어플, 내 손 안의

커스텀 꽃다발 서비스

레터링 케이크나 커스터마이징 물건을 주고받으며 '평범'이 아닌 ‘유일함’을 추구하는 요즘 세대들이 인류의 오랜 역사와 함께 한 꽃다발이라는 낭만을 특별한 선택지로 둘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은 서비스이다.

레터링 케이크나 커스터마이징 물건을 주고받으며 '평범'이 아닌 ‘유일함’을 추구하는 요즘 세대들이 인류의 오랜 역사와 함께 한 꽃다발이라는 낭만을 특별한 선택지로 둘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은 서비스이다.

하이디라오의 장시간 웨이팅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보물찾기 어드벤처

하이디라오의 장시간 웨이팅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보물찾기 어드벤처

하이디라오 가문을 구성하는 4가지 분파의 세력 확대로 분쟁이 생기고, 결국 벽을 나눠 대지를 4개로 나눠 갖게 되었다. 전설에 의하면 4가지 탕을 전부 만족 시킬 하나의 소스가 사라진 평화를 다시 불러오리니, 이 전설의 소스를 만들어 하이디라오의 평화를 되찾을 이, 누구인가?

하이디라오 가문을 구성하는 4가지 분파의 세력 확대로 분쟁이 생기고, 결국 벽을 나눠 대지를 4개로 나눠 갖게 되었다. 전설에 의하면 4가지 탕을 전부 만족 시킬 하나의 소스가 사라진 평화를 다시 불러오리니, 이 전설의 소스를 만들어 하이디라오의 평화를 되찾을 이, 누구인가?

복수초

Motion

'영원한 행복' 또는 '슬픈 추억'

Florder

UI/UX

꽃다발 주문제작 어플, 내 손 안의 커스텀 꽃다발 서비스

소스천하전기

Interactive

하이디라오의 장시간 웨이팅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보물찾기 어드벤처

Interview

Interview

Interview

Q1. 졸업 작품을 제작하며 있었던 에피소드

Q1. 졸업 작품을 제작하며 있었던 에피소드

Q1. 졸업 작품을 제작하며 있었던 에피소드

통학하는 졸준위 동기가 오픈 스페이스에서 밤샘과제를 할 때, 근처에 같이 자취하는 동기와 새벽 6시에 디자인 대학으로 보러 간 기억이 남습니다.

통학하는 졸준위 동기가 오픈 스페이스에서 밤샘과제를 할 때, 근처에 같이 자취하는 동기와 새벽 6시에 디자인 대학으로 보러 간 기억이 남습니다.

통학하는 졸준위 동기가 오픈 스페이스에서 밤샘과제를 할 때, 근처에 같이 자취하는 동기와 새벽 6시에 디자인 대학으로 보러 간 기억이 남습니다.

Q2. 작업 관련 공유하고 싶은 팁

Q2. 작업 관련 공유하고 싶은 팁

Q2. 작업 관련 공유하고 싶은 팁

할 일을 미리미리 하세요.

할 일을 미리미리 하세요.

할 일을 미리미리 하세요.

Q3. 학교생활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Q3. 학교생활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Q3. 학교생활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신입생 시절 동기들과 마라탕 가게를 갔는데, 한 동기 동생이 마라탕을 받고는 자기 마라탕에 면이 없다고 당황해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면을 얼마나 넣었냐고 물어봤더니 안 넣었다고 하여 순간 장난해? 하고 말해버린 게 약 4년간 저희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는 일화입니다.

신입생 시절 동기들과 마라탕 가게를 갔는데, 한 동기 동생이 마라탕을 받고는 자기 마라탕에 면이 없다고 당황해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면을 얼마나 넣었냐고 물어봤더니 안 넣었다고 하여 순간 장난해? 하고 말해버린 게 약 4년간 저희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는 일화입니다.

신입생 시절 동기들과 마라탕 가게를 갔는데, 한 동기 동생이 마라탕을 받고는 자기 마라탕에 면이 없다고 당황해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면을 얼마나 넣었냐고 물어봤더니 안 넣었다고 하여 순간 장난해? 하고 말해버린 게 약 4년간 저희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는 일화입니다.

Q4. 졸업전시를 마무리하고,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것

Q4. 졸업전시를 마무리하고,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것

Q4. 졸업전시를 마무리하고,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것

자고 게임을 하겠습니다.

자고 게임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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