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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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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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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Sun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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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081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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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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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으로의 몰입을 위한 새로운

방식의 음원 서비스

나 자신으로의 몰입을 위한 새로운

방식의 음원 서비스

디깃은 보다 더 재미있는 방식으로 음악을 발견하기 위한 서비스입니다. 위치 기반의 여러 기능들로 감도 높은 음악을 찾고, 사람들과 교류하며 더욱 확장된 음악 경험이 가능합니다. 디깃과 함께 점점 더 견고히 쌓여가는 당신의 취향을 확인하고, 나 자신에 파고드는 몰입의 여정에 함께하세요.

디깃은 보다 더 재미있는 방식으로 음악을 발견하기 위한 서비스입니다. 위치 기반의 여러 기능들로 감도 높은 음악을 찾고, 사람들과 교류하며 더욱 확장된 음악 경험이 가능합니다. 디깃과 함께 점점 더 견고히 쌓여가는 당신의 취향을 확인하고, 나 자신에 파고드는 몰입의 여정에 함께하세요.

"운동과 기부를 한번에! 나를 깨우는 가치 있는 움직임"

"운동과 기부를 한번에! 나를 깨우는 가치 있는 움직임"

운동 부족이 심각한 현대인을 움직이게 하는 것을 목표로, 뉴발란스와 대한체육회의 콜라보를 상정한 스포츠 게임형 기부 캠페인입니다. 팝업스토어 공간을 활용한 여러 가지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여러분이 잠시 간 흘린 작은 땀 한 방울이 가치 있는 나눔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음을 전합니다.

운동 부족이 심각한 현대인을 움직이게 하는 것을 목표로, 뉴발란스와 대한체육회의 콜라보를 상정한 스포츠 게임형 기부 캠페인입니다. 팝업스토어 공간을 활용한 여러 가지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여러분이 잠시 간 흘린 작은 땀 한 방울이 가치 있는 나눔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음을 전합니다.

DIGIT : 취향을 디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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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으로의 몰입을 위한 새로운 방식의 음원 서비스

LET'S MOVE!

Interactive

"운동과 기부를 한번에! 나를 깨우는 가치 있는 움직임"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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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졸업 작품을 제작하며 있었던 에피소드

Q1. 졸업 작품을 제작하며 있었던 에피소드

Q1. 졸업 작품을 제작하며 있었던 에피소드

에펙 오류를 해결하려다 CPU를 강제 종료해버린 바보같은 저의 행동으로 데스크탑이 한때 죽었었다가 방금 소생했습니다. 동기 덕분입니다. 공대가 놓친 인재 (심)나윤 씨 감사감사.입니다^^

에펙 오류를 해결하려다 CPU를 강제 종료해버린 바보같은 저의 행동으로 데스크탑이 한때 죽었었다가 방금 소생했습니다. 동기 덕분입니다. 공대가 놓친 인재 (심)나윤 씨 감사감사.입니다^^

에펙 오류를 해결하려다 CPU를 강제 종료해버린 바보같은 저의 행동으로 데스크탑이 한때 죽었었다가 방금 소생했습니다. 동기 덕분입니다. 공대가 놓친 인재 (심)나윤 씨 감사감사.입니다^^

Q2. 작업 관련 공유하고 싶은 팁

Q2. 작업 관련 공유하고 싶은 팁

Q2. 작업 관련 공유하고 싶은 팁

본인에게 맞는 집중 환경을 만들면 좋습니다. 노트북 작업이 가능하다면 집에만 있는 것보다는 카페든, 도서관이든 이동해서 작업하면 리프레시도 되더라고요. 걷다 보면 기분도 나아지니, 허리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너무 오래 앉아있지는 마시길. 그리고 컴퓨터를 잘 모르신다면 주변에 컴잘알 동기를 두세요.

본인에게 맞는 집중 환경을 만들면 좋습니다. 노트북 작업이 가능하다면 집에만 있는 것보다는 카페든, 도서관이든 이동해서 작업하면 리프레시도 되더라고요. 걷다 보면 기분도 나아지니, 허리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너무 오래 앉아있지는 마시길. 그리고 컴퓨터를 잘 모르신다면 주변에 컴잘알 동기를 두세요.

본인에게 맞는 집중 환경을 만들면 좋습니다. 노트북 작업이 가능하다면 집에만 있는 것보다는 카페든, 도서관이든 이동해서 작업하면 리프레시도 되더라고요. 걷다 보면 기분도 나아지니, 허리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너무 오래 앉아있지는 마시길. 그리고 컴퓨터를 잘 모르신다면 주변에 컴잘알 동기를 두세요.

Q3. 학교생활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Q3. 학교생활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Q3. 학교생활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때는 1학년... 동기들과 처음으로 학교 앞 마라미방을 갔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그 당시 마라탕에 아예 무지했는데, 일단은 동기들이 알려주는 대로 원하는 재료를 담았습니다. 그렇게 마라탕을 처음으로 먹던 저는 제 그릇에는 면이 들어있지 않아 그릇을 뒤적이며 '근데 면이 없네?'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제가 담지 않았었으니 안 들어있는 게 당연했지만 저는 그 당시 면은 따로 넣어주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동기들이 네가 면을 안담았는데 면이 있겠냐며 저를 구박했고, 특히 한분께서 제게 '장난해?'라고 꽤나 살벌하게 일갈하더군요. 그게 임팩트가 꽤나 컸어서 지금도 기억에 많이 남네요. (현재도 친한 동기들입니다.)

때는 1학년... 동기들과 처음으로 학교 앞 마라미방을 갔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그 당시 마라탕에 아예 무지했는데, 일단은 동기들이 알려주는 대로 원하는 재료를 담았습니다. 그렇게 마라탕을 처음으로 먹던 저는 제 그릇에는 면이 들어있지 않아 그릇을 뒤적이며 '근데 면이 없네?'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제가 담지 않았었으니 안 들어있는 게 당연했지만 저는 그 당시 면은 따로 넣어주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동기들이 네가 면을 안담았는데 면이 있겠냐며 저를 구박했고, 특히 한분께서 제게 '장난해?'라고 꽤나 살벌하게 일갈하더군요. 그게 임팩트가 꽤나 컸어서 지금도 기억에 많이 남네요. (현재도 친한 동기들입니다.)

때는 1학년... 동기들과 처음으로 학교 앞 마라미방을 갔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그 당시 마라탕에 아예 무지했는데, 일단은 동기들이 알려주는 대로 원하는 재료를 담았습니다. 그렇게 마라탕을 처음으로 먹던 저는 제 그릇에는 면이 들어있지 않아 그릇을 뒤적이며 '근데 면이 없네?'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제가 담지 않았었으니 안 들어있는 게 당연했지만 저는 그 당시 면은 따로 넣어주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동기들이 네가 면을 안담았는데 면이 있겠냐며 저를 구박했고, 특히 한분께서 제게 '장난해?'라고 꽤나 살벌하게 일갈하더군요. 그게 임팩트가 꽤나 컸어서 지금도 기억에 많이 남네요. (현재도 친한 동기들입니다.)

Q4. 졸업전시를 마무리하고,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것

Q4. 졸업전시를 마무리하고,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것

Q4. 졸업전시를 마무리하고,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것

잠을 좀 자고, 결말을 보지 못한 게임들의 끝을 보고 싶습니다.

잠을 좀 자고, 결말을 보지 못한 게임들의 끝을 보고 싶습니다.

잠을 좀 자고, 결말을 보지 못한 게임들의 끝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