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증

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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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윤

김나윤

우리는 몇 시간씩이고 그 범고래를 보곤 했다.

우리는 몇 시간씩이고 그 범고래를 보곤 했다.

어느 날, ‘나’는 누군가와 종종 보러 가곤 했던 범고래의 자살 소식을 접한다.
'나'는 범고래의 죽음 이후 꿈꿔왔던 이상을 떠올린다. 범고래의 죽음을 애도하며 누군가와 함께 이루고 싶었던 슬픈 상상을 하는 '나'.

김나윤

Kim Nayun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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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윤

Kim Nayun

© 2024 HYU ERICA · INTERACTION MEDIA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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